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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규성 2017.02.20 20:56

    들어왔습니다. 이규성

  • 시카 2015.04.04 13:30

    제목: CICA 미술관 비디오/뉴미디어 아트 국제전: Across Voices - 속삭임
    2015년 3월 21일부터 6월 21일까지 CICA 미술관에서 선보이는 “Across Voices – 속삼임”에서는 국내외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영상 및 뉴미디어 아티스트들의 작품들을 소개한다. 참여 작가는 Matt Kenyon, Heidi Kumao, Sarah Nesbitt, Norberto Gomez, Justin Lincoln, LaTurbo Avedon, 정정주, 하병원, 김준성, 신이피, 김리진으로, 모마 (MoMA)와 시그래프 (Siggraph), 구겐하임 펠로우쉽 (Guggenheim Fellowship)등을 통해 소개되는 등 국제적으로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는 작가들이 참여하였다. 이번 전시에서는 작가의 작품뿐만이 아니라 작가의 생각을 담은 인터뷰 및 에세이를 소개함으로써 관객과 아티스트간의 간극을 줄이고 서로의 소통을 돕고자 하였다. 이는 4월 초 책 “New Media Art 2015: Across Voices – 속삭임”으로 출판될 예정이며, 주요 서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CICA 미술관
    http://cicamuseum.com

    관람 시간: 금, 토, 일 10:30 am – 5:30 pm

  • 2015.02.24 23:17

    비밀댓글입니다

  • 최용혁 2014.11.24 13:13

    선생님 안녕하세요
    96년도 충남고 3학년 11반 최용혁입니다.
    고3시절 담임선생님이셨는데.
    삶이 바뻐 인사도 못드리고 시간이 많이 지났습니다.
    부모님이 나이 드시듯 은사님도 나이드심을 몰랐네요..

    대전에 계시는지??궁금하고요
    고향에 가면 찾아뵙고 큰절이라고 올리고 싶습니다..

  • 황세근 2014.03.15 13:08

    선생님! 잘 다녀갑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대고 동기들이 선생님 소식에 많이 반가워합니다.
    자주 뵙도록 하겠습니다.

    • 엄기창 2014.03.16 09:17

      들어왔었어? 바쁠 텐데.
      늘 건강하고, 사업 잘 하거라.

  • 이종택 2012.04.05 19:04

    선생님 안녕하세요?
    이종택 입니다.
    문안인사 올립니다. 이따금 그리울 때 멀리서 찾게되는 선생님 문학마을 입니다.
    아둔하여 시 문학이 어둡고 일천하지만, 선생님 사진으로 뵈는 용안과 옛 기억으로 더듬어 뵙게되는 그 모습은 그 자체가 시 였고 수필이며 문학이라 여쭙게 됩니다.

    아직도 30대 총각 같은 열정이 시세계엔 배어계시겠지요?
    요즘 경제, 정치, 사회, 세계정세 등등의 면면을 접하게 되면..
    모두가 알다시피 참 답답하고 암울하기만 합니다...

    그 시대마다의 질곡이 역사로 남게되겠지만,
    요즘같이 어렵고 답답한 땐 없는듯 웃 어른들께서도 말씀하시듯 저희역시 같은 공감입니다.
    참으로 답답하지만,
    문학은....그속의 시는 수필은 언제나 우리의 고단한 영혼에
    시원한 샘물처럼 그렇게 변함없이 마음을 살찌우며 남아있는거 같아요.
    그러한 주옥같은 작품들을 생산해 내시는 그 분들마져
    시대의 때묻은 변화상과 함께 녹슬어 갈까 염려됩니다 만,
    그럴리는 만무하겠지요?

    그래서 늘 배고프고 청청한 삶을 고집하시는 건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오늘 문득 그런생각을 해 보게됐습니다.
    이런 대화를 전화로는 곤란할듯하여 그냥 조용히 찾아뵙고
    문안과 함께 넋두리겸 느낌을 올리고 갑니다.

    전 개인적으로 수필을 참 좋아하며 자란거 같습니다.
    시, 수필 할것없이 공통된건 하찮게 여겼던 미물들 마져 귀한 의미로
    재 해석되고 표현되어 우리의 정신과 영혼을 정화시키고 다시금 그들에게
    새로운 느낌으로 바라볼 수 있는 동기부여를 해준다는것...

    그래서 하찮은 삶을 살더라도
    저 역시 제가 모르는 귀한 저자신에게도 뭔가가 있을것이란 생각을 하며
    용기내여 사업에 정진케 된답니다.

    어릴적의 사제지간인지라
    아직도 선생님 앞에서는 어린아이일 뿐인거 같습니다.
    그래서 이 느낌을 담는 저의 글 조차도 어린애 같은 이야기만 하고있는거 같구요.

    제자는 영원한 제자고 그냥 아이 아닐까요?
    선생님 앞의 철부지 제자 학생일뿐일 겁니다.
    그게 행복하다고 생각해요.

    언제나 건강 유의하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평안하소서...
    이종택 올림

  • 2012.03.11 00:46

    비밀댓글입니다